Clearly captures the wonder and psychological horror of an occult film

영화의 대부분 소재는 각 나라애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들이다.
이 영화들은 개봉 당시 좋은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시리즈로 연결되기도 하였으며,
이를 통해 엑소시즘을 다룬 작품들을 최근 주류로 편승시키는 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무서운 장면 하나 없이 무섭다'는 홍보로 미국 호러영화 특유 피범벅을 지양했다.
그러면서도 영화가 지니는 기이함과 심리적인 공포를 선명하게 담아냈으며,기승전결의 드라마적 구성으로
나름의 감동도 전해주며 엑소시즘을 다룬 작품들이 확실한 기틀을 잡지 못할 때 그 방향성을 확실히 알려준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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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죽이는 긴장의 연속
당신이 알던 공포등급이 다르다
최근 흥행한 공포 영화의 대부분이 블룸하우스 프로덕션과 제임스 완 군단의 작품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공포 시장에서 블룸하우스와 제임스 완의 입지는 압도적이다.
제임스 완 군단이 ‘컨저링’ 시리즈와 ‘애나벨’ 시리즈에 이어 오컬트적 요소를 더한 하우스호러로 한 축을 이루고 있다면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은 예측할 수 없는 형식과 내용의 기발함을 내세운 호러테이닝 무비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동물이 아닌, 생가죽
인간 정육점에서 공급·엄선한
생생한 인육탈 실화
이 필름은 5명의 아이들에게 닥친 끔찍한 기록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 자료는 30년 동안 트라비스 마을의 경찰서에 차디찬 케이스의 먼지 속에 있었다.
범죄 현장인 휴윗 저택에서는 1300개가 넘는 증거물들이 발견되었으며 이 사건은 그 당시 미국 역사상 가장 엽기적인 사건 중 하나였다.

도시를 벗어나
한적한 시골에서 일어난 충격 실화
숲에서 벌어지는 충격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기이한 형태로 자란 나무들과 음침한 습기를 머금은 이끼들이 가득한 것이 특징으로, 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서 나무의 바다라는 의미로 1986년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 유령도시가 된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한국 곤지암 병원, 체코 세들렉 납골당, 토고의 동물부적 시장, 멕시코의 인형의 섬, 일본의 군함섬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소름 돋는 7곳'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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